김종태 국회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방문
오태지구 둑 높이기 사업 외 2개 사업지구 현장 방문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3/12 [10:25]
김종태 국회의원이 오태지구 둑 높이기 사업 외 2개 사업지구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지난 8일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를 방문했다.
한편 김 의원의 방문을 받은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는 이날 오태지구 둑 높이기 사업 외 2개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현장으로 김 의원을 안내했으며, 또한 이날 사업지구 현장방문에는 상주시의회 황태하 부의장 및 정문기 보좌관이 함께 동행했다.
아울러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과 추진현황을 토론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 의원은 오태지구 소수력 발전사업과 신재생에너지사업 및 수변개발사업에 많은 관심을 표명하고, “다양한 사업으로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모범적인 시행을 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들 및 오사지구 농지범용화사업 대상지 방문에는 농업인의 영농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주길 당부하며, 공사차원의 급수구역관리 일원화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약속했다.
또한 공사 관리구역 밖의 지역도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원활한 용수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한국농어촌 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