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본심사 앞서 현장방문심사전 현장 방문 통해 현장 이해도 높이는 등 효율적 심사 위해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창화)가 본예산 심사에 앞서 현장방문에 나섰다. 한창화 위원장을 비롯한 특위 위원들은 20일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은 학교 급식실태 및 신축학교 공사 추진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구미중학교 급식소와 김천 남면고등학교 공사현장을 찾았다.
오후에는 김천 남면고등학교 신축공사현장에서 공사 관계자와 사업담당자에게 공사관리 및 학습 편의,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안전시설 확충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 둘 것을 주문했다. 습편의를 충분히 제공 할 수 있는 시설은 물론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안전시설 확충 등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한창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날 “예결특위는 본심사가 진행되더라도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예산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는지 살피겠다”며 “철저한 예산심사를 통해 집행부에 대한 의회의 감시와 견제 기능에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예결특위는 지난 4일과 5일에도 영양 음식디미방 사업장과 안동의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건립 현장을 방문한 바 있으며, 본격적인 심사는 12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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