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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기대속 2014년 마무리

9일 워크숍으로 2014년 마무리 2015년 위원회 활동 방향 결정 등 4개 등록 단체 활발한 활동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2/10 [00:35]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기대속 2014년 마무리

9일 워크숍으로 2014년 마무리 2015년 위원회 활동 방향 결정 등 4개 등록 단체 활발한 활동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2/10 [00:35]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의 구성 및 연구활동 방향이 결정됐다.

9일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 및 의원연구단체 대표,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워크숍’이‘ 경남 통영 베이콘도에서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내년도 위원회의 활약과 함께 연구활동결과에 관심이 모아졌다.

회의에서는 2015년도 의원연구단체로 등록신청 한 4개 단체의 내년도 연구 활동 방향과 주제발표도 제시됐고, 정책연구 활동방향에 관한 다양한 논의도 이뤄졌다.

지난 10월 25일까지 정책연구위원회에 의원연구단체로 등록신청 한 단체는 4개로, 미래경북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미래창조연구회(대표 김수용의원 외 14명), 미래경북농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미래농수산연구회(대표 한창화의원 외 12명), 산림산업발전을 통해 지역발전 방안을 연구하는 산림정책연구회(대표 김봉교의원 외 10명), 경북형 문화산업의 발굴과 육성 방안과 관련한 문화산업정책연구회(대표 이상구의원 외 10명) 등 모두 49명의 도의원이 연구단체에 가입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의원연구단체는 분야별로 전문적인 자문을 얻기 위해 각각의 자문교수를 위촉할 예정이며, 거론되는 인물론는 문화산업정책연구회의 이정옥 교수(위덕대)와 미래농수산연구회의 이상호 교수(영남대), 미래창조연구회의 최근열 교수(경일대), 산림정책연구회의 임원현 교수(대구한의대) 등 4명이 외부전문가로 초빙되어 연구단체의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도기욱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의원연구단체 활동 전반에 대해 정책연구위원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2015년에는 어느 해보다도 활발한 연구단체 활동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는 도민복리와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과 관련해 매년 도의원 스스로 결성하는 단체로 외부전문가와 함께 구성되며,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의 등록심의를 거쳐 활동하게 된다. 이들 연구단체는 이론적 연구와 현장의정 등을 통해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심층 분석해 대안창출에 주력해 연구결과를 이끌어 낼 전망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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