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주군, 전 부서 태극기가 펄럭

성주군청 방문하면 독립기념관 방불케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21 [18:37]

성주군, 전 부서 태극기가 펄럭

성주군청 방문하면 독립기념관 방불케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21 [18:37]
【브레이크뉴스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광복 70주년의 해를 맞아 ‘전 군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부터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군청의 각 부서 안내판과 담당별 업무안내도에 태극기를 설치했다.

▲     © 성주군 제공
 
별고을 교육원 관련 업무를 보기 위해 성주군청을 찾은 민원인 A씨(43세)는 부서안내판 등에 설치된 태극기를 보고 “군청인지 독립기념관인지 분간이 안가지만 공무원들부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솔선 참여하는 분위기가 보기 좋다”며 국경일에 아이들과 함께 태극기를 꼭 게양하겠다고 말했다.

직원들도 하루 종일 근무하는 사무실 가까이에서 태극기를 보게 되어 애국심이 저절로 생긴다면서 자발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하는 분위기이며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눈길을 끌면서 홍보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이인식 총무과장은 “광복70년을 맞아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무원들이 솔선수범이 되어야 한다”며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하고 군민들에게도 나라사랑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복70년, 태극기, 성주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