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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단식13일째,이강석 영덕군의회 의장 후송

혈압이 급증해 고혈압으로 인한 마비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1/03 [10:43]

단식13일째,이강석 영덕군의회 의장 후송

혈압이 급증해 고혈압으로 인한 마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1/03 [10:43]

【브레이크뉴스 영덕】김가이 기자= 지난 달 21일 영덕군수의 영덕핵발전소 주민투표 동참을 요구하며 단식에 들어갔던 이강석 군의장이 지난 2일 오후 4시 30분경 단식 13일째 만에 마비증상으로 인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 의장은 며칠 전부터 혈압이 급증해 지속적인 관리를 해 왔으나 이날은 손발과 안면 마비 증세가 겹쳐 주치의 판단 하에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현재 포항의 모 병원 응급실에서 링거를 맞으며 입원실 대기 중이다.

▲ 이강석 영덕군의장이 포항의 모 병원 응급실에서 대기중인 모습    

한편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추진위원회는 군의장의 헌신적인 주민투표 지지 행동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행정자치부의 공문을 핑계 삼아 주민투표 협력에 소극적인 이희진 영덕군수에게 다시 한번 주민투표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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