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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유승민 의원, “최고위 결정 뒤 입장 정리”

7시 공관위 회의와 9시 최고위 회의 후 최종 입장 정리 할 듯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23 [15:54]

유승민 의원, “최고위 결정 뒤 입장 정리”

7시 공관위 회의와 9시 최고위 회의 후 최종 입장 정리 할 듯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23 [15:5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유승민 후보의 새누리당 탈당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유의원과 이한구 위원장과의 막판 기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유 의원은 당초 23일 오전 중 기자회견을 통해 탈당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었으나, 다시 오후 3시와 5시 그리고 현재는 6시 이야기까지 흐르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유 의원의 이같은 회견 방침은 사실과 많이 다른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 유승민 의원은 의정보고회 대신 자신이 직접 직접 보고서를 전달하며 민원을 접수받고 있다     ©이성현 기자
 
본지가 확보한 정보에 따르면 일단 유의원은 오후 7시로 예정된 공관위 회의를 지켜보고, 9시 최고위를 결과를 확인한 뒤 최종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에 대한 새누리당 공관위의 결정은 대략 8시쯤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고위 회의가 9시부터 시작되는 유의원 입장에서는 기다릴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것.

한편, 유승민 의원은 이날 오후 3시경 대구 대명동 자택에 모습을 보였다. 칩거 9일 만에 모습을 나타낸 유 의원은 당초 알려진 어머니와의 영주 동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이 어머니를 찾은 것은 새누리당 탈당 자제를 당부헸던 어머니를 설득 또는 입장을 전달하기 위함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의 어머니는 유 의원에 아버지 유수호 의원의 과거 이야기를 전하면서 탈당만은 자제할 것을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지금 그의 상황이 그럴 상황이 아니라는 점에서 어머니에게 자신의 입장을 전하면서 양해를 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승민 의원의 탈당여부를 기다리고 있는 류성걸, 김희국 의원등은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회의가 끝나는대로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류 의원은 일단 탈당 의사를 굳히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는 유승민 의원을 중심으로 하는 무소속 연대가 이뤄질지만 남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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