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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제61회 현충일, 사이렌이 울리면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5/27 [17:48]

제61회 현충일, 사이렌이 울리면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5/27 [17:48]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오는 6월 6일 제61회 현충일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1분간 관내 전역에서 민방위 경보 사이렌을 울린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충일은 매년 국가가 공휴일로 지정,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행사로서 조국 수호를 위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이분들의 나라사랑정신을 널리 알려 애국심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현충일 추념식에 민방위 사이렌을 울리고 있다.

 

▲ 지난해 열린 제60회 영덕군 현충일 추념식 모습     © 영덕군 제공


영덕군 관계자는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 사이렌이 아닌 만큼 동요하지 말고 각자의 위치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에 동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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