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참배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20 [11:05]

경주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참배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20 [11:05]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현충일인 오는 6월 6일 오전 9시 54분에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보훈단체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를 유지한 채로 거행될 예정이다.

 

▲ 충혼탑 전경  © 경주시 제공

 

추념식은 국민의례, 조총, 헌화·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와 시민들은 각자의 생활공간에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1분간 묵념함으로써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이후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참배객 분산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참배가 실시된다. 이 기간 동안 시민 누구나 황성공원 내 충혼탑에 마련된 장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스크 착용 후 개별적으로 참배를 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추모하고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국가유공자 유족들과 시민께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참배에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시, 현충일, 추념식,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충혼탑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