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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 체계 강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08 [15:27]

선린대,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 체계 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08 [15:27]

▲ 선린대학교 전경     ©선린대학교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는 지난 6일부터 최소 대면수업을 시작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 체계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최소 대면수업에 참여하는 일부 재학생들은 지난해 12월 겨울방학 이후 5개월만에 대학을 찾게 됐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는 동안 아름다운 벚꽃 풍경을 자랑하는 대학 캠퍼스에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지금 어느새 초여름 풍경을 느낄 수 있다.

 

대면수업에 참여하게 되는 재학생은 “처음 경험해 보는 상황에 학업에 걱정이 많았었지만 다시 등교가 가능해져 안심된다”며 “집에서만 생활할 때 느꼈던 답답한 마음을 이제야 조금 가시게 되는 것 같다”고 최소 대면수업 시작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김영문 총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시로 교내 전 구역을 방역하고 있다”며 “온라인 강의로 인해 변경되는 학사 일정들은 변경 즉시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린대는 교내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은 전 교직원, 재학생 구분 없이 교내 어느 장소에서나 필수로 지키고 있으며, 대면수업이 이루어지는 강의실에서는 최소한의 인원들이 한 자리씩 건너 앉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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