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 캠페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25 [14:1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지난 22일 코로나19로 2월 이후 잠시 멈췄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재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288차 안전점검의 날은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중점으로 ‘클린 & 안심 경주’ 캠페인과 같이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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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모습 © 경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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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심하고 방문 할 수 있는 경주시’를 만들기 위해 경주시장을 비롯해 경주시 기관·단체 지도자 및 도·시의원, 중심상가연합회, 안전보안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 다짐대회, 중심상가 거리 캠페인 및 방역활동 실시하고 매주 금요일 방역·대청소의 날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도 함께 전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은 기본이며 생활 속 거리 두기 일상화와 개인·집단 방역 5대 핵심수칙을 모든 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