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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 나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08 [14:43]

경주시,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 나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08 [14:43]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일상과 방역이 조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현수막, 전광판,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장기유행에 대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감염예방·차단 활동을 전환했으며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이번 조치에 경주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생활 속 거리두기 포스터  © 경주시 제공

 

생활 속 거리두기는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지켜야 할 수칙으로 개인방역 기본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로 ▲매일 2번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으로 구성된다.

 

집단방역 기본수칙은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수행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다.

 

개인과 공동체는 개인 및 집단방역 수칙, 지침 등을 참고하고 필요 시 상황 및 여건에 맞는 분야별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을 마련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정부는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면 다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환 하는 등 유연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며 “개인과 공동체는 개인 및 집단방역 수칙, 지침 등을 참고하고 필요하면 상황과 여건에 맞는 거리두기를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시의 각종시설 개방은 경주동궁원, 통일전, 황룡사역사문화관이 지난 6일 개방했고, 화랑마을 육부촌, 주상절리 전망대, 오류캠핑장은 8일, 교촌마을 홍보관은 오는 9일 등 단계별로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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