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사용금지 ‘고독성 농약’ 반납하세요

영덕군,12월말까지 고독성 농약 수거기간 연장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6/06 [17:08]

사용금지 ‘고독성 농약’ 반납하세요

영덕군,12월말까지 고독성 농약 수거기간 연장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6/06 [17:08]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메소밀’(살충제) 등 등록 취소된 고독성 농약 일제 수거기간을 올해 12월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고독성 농약 ‘메소밀’(살충제)로 인한 인명 피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영덕군은 지난 4월 한달간 농가가 보유하고 있는 등록 취소된 고독성 농약을 일제 수거했으나 미처 반납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12월말까지 수거기간을 연장 운영한다.

 

▲ 수거 대상 농약제품     ©영덕군 제공

 

개봉하지 않은 고독성 농약은 가까운 지역농협으로 반납하면 판매가의 2배에 상응하는 금액으로 보상받을 수 있으며 개봉한 농약은 읍면사무소로 반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약관리법에 의거, 등록취소된 고독성 농약인 메소밀 등을 농업용도는 물론 조류․야생동물 등을 방제할 목적으로 사용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하며 판매하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엄격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금년 12월말까지 연장된 수거기간 동안 메소밀 등 고독성 농약 보유농가는 전량 자진 반납할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영덕군, 메소밀, 살충제, 고독성 농약, 반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