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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가뭄대비 3분기 민관합동 수질검사 실시

8월 3주차 원수 및 정수 검사에서 최상품질 유지 평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8/22 [14:14]

경주시, 가뭄대비 3분기 민관합동 수질검사 실시

8월 3주차 원수 및 정수 검사에서 최상품질 유지 평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8/22 [14:14]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에서는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식수원으로 관리되고 있는 하천수와 호소수 등 원수 및 정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강화해 깨끗하고 좋은 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3분기에 접어들어 민관합동으로 실시됐으며 시는 지속되는 가뭄과 수온상승으로 원수의 품질이 저하될 우려됨에 따라 검사주기 및 항목을 증가시켜 이에 대비하고 항상 좋은 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정수장 운영상태를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 수질검사 모습     © 경주시 제공

 

또한 민관 간 소통강화를 위해 분기별로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검사시료를 채수하고 검사에 참여하는 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관리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주시의 이 같은 노력으로 8월 3주차 원수 및 정수 검사에서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고 2017년 7월 현재 관내 6개 정수장(시설용량 99,500㎥/일)에서 하루 9만6천㎥의 수돗물을 생산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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