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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태풍 '콩레이' 대구는 큰 피해없이 지나가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10/07 [00:31]

태풍 '콩레이' 대구는 큰 피해없이 지나가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10/07 [00:31]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태풍 '콩레이'가 5일,6일 한반도를 거쳐갔지만 대구지역은 큰 피해없이 넘어갔다. 

 

▲ 5일 기준 태풍 '콩레이' 예상진로     © 기상청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는 6일 오전 9시 50분쯤 경남 통영에 상륙해 약 3시간 동안 경남과 부산, 경북 지역을 관통한 후 낮 12시 40분 경북 포항 앞바다를 통해 동해로 빠져나갔다.

 

대구시는 권영진 시장을 비롯해 본청 948명, 구‧군 4,472명이 5일 부터 이틀간 비상근무에 들어가 태풍 '콩레이' 대처에 만전을 기했다. 

 

태풍 '콩레이'로 인한 보고된 대구의 피해현황은 총 14건으로 인명구조 1건, 토사유출 2건, 배수불량 5건, 수목전도 5건, 가시설물 전도 1건으로 6일 오후 4시 기준 모두 조치 완료됐다. 

 

인명구조건은 오전 9시 58분쯤 동구 사복동 숙천교 아래에서 대구소방본부로 구조요청이 들어와 남자 1명을 구조했다.  

 

5일에는 오전 10시에 팔공산, 오후 4시에 앞산과 비슬산 진입을 통제하고, 6일에는 신천동로에 물이 차면서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무태교에서 수성교 구간 양방향에 대한 교통을 통제한데 이어 오전 9시 15분부터는 무태교에서 중동교 구간까지 확대해 통제한 후 오후 2시부터 통행을 위해 도로바닥을 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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