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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 영덕서 태풍 콩레이로 1명 사망

1명 실종 민간 가옥 및 건물 ,농경지 침수 공공시설도 곳곳 유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0/07 [09:44]

경북 영덕서 태풍 콩레이로 1명 사망

1명 실종 민간 가옥 및 건물 ,농경지 침수 공공시설도 곳곳 유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0/07 [09:44]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태풍 콩레이가 진로를 바꾸면서 내륙에도 적잖은 피해가 발생했다.

 

대구와 경북은 큰 피해는 없었으나 경북 영덕에서는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되는 인명피해를 비롯해 농경지 침수와 주택 등 건물 침수, 낙과와 어선 등이 표류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특히, 영덕 지역과 포항, 지역에서는 건물과 농경지 침수 등이 많았다.

 

▲ 태풍 콩레이가 훑고 지나간 영남내륙 및 대구경북 지역에도 적잖은 피해가 발생했다. <다음 발췌>


많은 비와 바람을 동반하는 바람에 많은 공공시설도 이들 지역에서 유실 또는 교통이 통제됐다. 경북도와 각 지자체는 어선 대피와 여객선 통제를 하는 한편, 경주, 울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축제는 취소하고 4곳의 축제는 연기했다.


경북도와 지자체는 5천100여명의 비상근무인력을 통해 공사현장 안전조치와 비닐하우스 현장 점검,수산증양식 점검 및 배수 펌프장 가동 상태 등 확인에 나섰다. 경북도는 태풍 상륙 전인 4일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시작으로 5일  ‘경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실시하고9개의 시군에 상황관리관을 파견했다.

 

6일에는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시장군수에 신속한 피해조사 등 주민생활 불편 최소화 및 사후 철저한 수습을 당부하는 특별지시 2호를 내렸다.경북도는 침수지역에 물이 빠지고 난 후 추가로 피해를 조사할 방침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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