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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시 구인·구직 한 곳에서 가능해져!

상주시 취업지원기관 일원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02 [12:13]

상주시 구인·구직 한 곳에서 가능해져!

상주시 취업지원기관 일원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1/06/02 [12:13]

 상주시는 6월 1일부터 상주시취업센터가 상주고용복지센터(왕산로 155)에 이전해 일자리와 복지업무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 상주시 취업지원기관 일원화  © 상주시


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증가하는 고용서비스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분산되어 있는 취업지원기관의 공간적 일원화로 구인·구직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상주시취업지원센터는 관내 기업체를 활용해 일자리 정보를 발굴하고 관련 컨설팅을 통해 지역 기업 및 구직자에 대한 맞춤형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분산되어 있던 고용복지센터와 취업지원센터가 한곳에 자리하면서 구인구직자를 위한 효율적인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한 환경에서 더 나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cruitment and job search in Sangju are now possible in one place!


 Sangju City announced on the 2nd that the Sangju Employment Center will be relocated to the Sangju Employment Welfare Center (155 Wangsan-ro) from June 1 to provide jobs and welfare services in one place.

 

According to the city, with the implementation of the national employment support system from January of this year, it is possible to preemptively respond to the increasing demand for employment services and increase the convenience of job seekers and job seekers through spatial unification of dispersed employment support agencies.

 

The Sangju Employment Support Center uses local businesses to discover job information and provides customized recruitment information for local companies and job seekers through related consulting.

 

Kang Young-seok, Mayor of Sangju City, said, “As the dispersed employment welfare centers and employment support centers are located in one place, efficient services for job seekers have been made possible.” “We will do our best to help citizens find better jobs in a more convenient environment.”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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