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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시,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1,185만 원 기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4/04 [10:33]

상주시,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1,185만 원 기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4/04 [10:33]

【브레이크뉴스 상주】이성현 기자=상주시(시장 강영석)는 4일, 경북 지역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상주시청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모은 성금 1,185만 2천 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 상주시청 전경     ©상주시

 

이번 성금 모금은 강영석 시장을 비롯한 상주시청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여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으며, 모금된 성금은 전액 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긴급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상주시 직원들은 성금 기탁 외에도 실질적인 피해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산불 발생 직후, 상주시는 인근 지자체와 협력하여 산림헬기 및 진화차량 23대, 산불진화대 200여 명을 지원하며 피해 지역 산불 진화에 나섰다. 현재는 피해 현장에 직원을 파견해 피해조사 및 복구 지원 업무를 계속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성금 모금뿐만 아니라 피해 복구와 지원 활동에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는 2022년 울진 산불 피해 당시에도 전 직원이 자율적인 모금과 복구 지원에 동참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피해 주민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Sangju City donates 11.85 million won for restoration of damage from wildfires in Gyeongbuk Province

 

Sangju City (Mayor Kang Young-seok)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has donated 11.852 million won, which all employees of Sangju City Hall voluntarily collected, to the Gyeongbuk Community Chest of Korea for restoration of damage from wildfires in Gyeongbuk Province and support for victims.

 

This fundraising event was held for two days from April 1 to 2, with the participation of all employees of Sangju City Hall, including Mayor Kang Young-seok, and all of the funds raised will be used for restoration of wildfires in Gyeongbuk Province and emergency support for victims.

 

In addition to donating money, Sangju City employees also actively participated in practical damage relief activities. Immediately after the wildfires occurred, Sangju City cooperated with nearby local governments to support 23 forest helicopters and firefighting vehicles and 200 wildfire extinguishing teams to extinguish the wildfires in the affected areas. Currently, employees are being dispatched to the affected sites to continue damage investigation and restoration support work.

 

Sangju Mayor Kang Young-seok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condolences to the victims and local residents who lost their precious homes due to the sudden wildfire," and added, "As a public official, I will continue to work with you to the end, not only in fundraising but also in recovery and support activities."

 

Meanwhile, Sangju City has already participated in voluntary fundraising and recovery support during the Uljin wildfire in 2022, and plans to actively support victims in the future when disasters and catastrophes occur.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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