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연탄은행, 사랑의 연탄 나눔 재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2:27]

상주연탄은행, 사랑의 연탄 나눔 재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22 [12:27]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상주연탄은행(대표 강인철 목사)은 22일 신봉동 소재(신 봉교회 내) 사업장에서 2020 재개식 및 연탄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20년 상주연탄은행 재개식  © 상주시

 

이번 행사는 기관단체장 및 후원자,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0년 올해도 300세대 사랑의 연탄 12만장 나눔을 목표로 어려운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인철 상주연탄은행 대표는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연탄가격의 인상으로 서민들의 겨울나기가 팍팍해지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을위한 아낌없는 후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후원자분들의 후원금은 사랑의 연탄 및 고령화로 연탄사용이 어려운 세대에는 난방유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비영리단체 상주연탄은행은 2007년 3월 9일 연탄은행전국협의회17호점으로 문을 열었으며 정부 보조금이 아닌 순수 후원금으로 현재까지 사랑의 연탄 137만장, 3천4백여 가정에 지원됐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angju Briquette Bank resumes sharing of briquettes of love


[Break News Sangju, Gyeongbuk] Reporter Sung-Hyun Lee = Sangju Briquette Bank (CEO Rev. Incheol Kang) announced on the 22nd that it held the 2020 reopening ceremony and briquette service activities at the business site in Sinbong-dong (in the Shinbong Church).

 

In this event, heads of organizational organizations, supporters, and volunteers gathered together, aiming to share 120,000 briquettes of 300 generations this year in 2020 so that the difficult generations can spend a warm winter.

 

Kang In-cheol, CEO of Sangju Briquette Bank, said, “Despite the recession, we ask for generous support and active participation for neighbors in need as the winter is getting harder due to the increase in briquette prices. "We plan to provide heating induction to this difficult generation."

 

Sangju Briquette Bank, a non-profit organization, opened on March 9, 2007 as the 17th branch of the National Council of Briquettes Bank, and has been donated to 1.37 million briquettes of love and 3,400 families with pure donations, not government subsidie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2026 상주곶감축제 개막…새해 알리는 상주 첫 축제 성황
  • 상주시, 비지정문화유산 보존 성과 가시화…‘도곡리 마애여래입상’ 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 상주시,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1,185만 원 기탁
  •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2025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종합우승
  • 상주시, 다자녀 가구 지원 위한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 시행
  •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전야제, 모자축제의 열기가 한껏 달아올라
  • 상주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지로 선정
  • 강영석 상주시장,“상주의 힘으로, 중흥하는 미래 상주의 길을”
  • 상주시, 2022년도 상주시민상 수상자 확정
  • 상주시, 반려동물 입양업무 본격 시작
  • 상주시 구인·구직 한 곳에서 가능해져!
  • 상주시, 마당개 중성화 지원사업 추진
  • 상주시, 초등돌봄교실 학생들에게 과일 간식 공급
  • 상주읍성 성벽 최초 확인....복원에 탄력
  • 상주연탄은행, 사랑의 연탄 나눔 재개
  • 상주시, 인원 초과 선교 집회한 법인 대표 고발
  • 상주 해외 입국 확진자 접촉 29명 모두 음성 판정
  • 상주시, 형제 이어 어머니도 코로나19재양성 판정
  • 경북대 상주 캠퍼스 기숙사에 외국인 유학생 수용
  • 상주시 장애인 시설 근무 간호사 확진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