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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유튜브 채널 ‘속속들이 소통경주’ 인기 실감중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2/07 [14:22]

경주시, 유튜브 채널 ‘속속들이 소통경주’ 인기 실감중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1/12/07 [14:22]

경주시가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지난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유튜브 채널 ‘속속들이 소통경주’ 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고 경주시가 밝혔다.

 

▲ 경주시, 유튜브 채널‘속속들이 소통경주’첫 송출  © 경주시


7일 경주시에 따르면 ‘속속들이 소통경주’는 주요 시정소식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 채널로 송출하고 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지자체 소식을 영상으로 쉽게 풀어 설명하면서 친근한 이미지를 주고 있다는 평가다.

 

첫 방송으로 황성동과 현곡면 금장리를 잇는 월령보 공도교에 대해 다뤘다. 월령보 공도교는 이번 달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속속들이 소통경주’는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지역 소식을 알려주는 유튜브 채널로, 위드코로나 시대에 시민들의 새로운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유튜브 채널 댓글 등을 통해 모아진 시민 제안을 바탕으로 제작될예정이다.

 

경주시 이성락 시민소통협력관은 “속속들이 소통경주가 시민과 함께 하는 새로운 소통창구로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시정에 궁금한 내용을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쉬운 표현과 상세한 내용으로 구성한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ju City, YouTube channel 'In-depth Communication Race' is being aired with great praise

 

The YouTube channel 'Intimate Communication Race', which started broadcasting on the 2nd on the 2nd, is being aired with great acclaim.

 

According to the city of Gyeongju on the 7th, 'Communication Gyeongju in detail' is producing a video of major municipal government news and broadcasting it to the YouTube channel.

 

It is evaluated that it is giving a friendly image by easily explaining the news of local governments, which can be a bit difficult, through video.

 

The first broadcast dealt with Wolryeongbo Gongdo Bridge, which connects Hwangseong-dong and Geumjang-ri, Hyeongok-myeon. The Wolryeongbo Public Bridge is scheduled to open this month.

 

As such, 'Communication Gyeongju in detail' is a YouTube channel that informs the local news that citizens are curious about, and is expected to establish itself as a new communication channel for citizens in the era of With Corona.

 

In the future, it will be produced based on citizen suggestions collected through comments on the YouTube channel.

 

Gyeongju City Citizen Communication Cooperation Officer Lee Seong-rak said, “We ask for a lot of interest and participation from the citizens so that communication Gyeongju can be established as a new communication channel with citizens. We will do our best to help solve the curiosity of the citizens by producing a short video composed of the contents.”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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