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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힘 안동예천 경선 "김형동 의원 유사선거사무실 운영 혐의 공천에 결정적 영향 미칠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09 [22:42]

국힘 안동예천 경선 "김형동 의원 유사선거사무실 운영 혐의 공천에 결정적 영향 미칠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09 [22:4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 안동예천 지역구의 국민의힘 경선에 김형동 의원의 유사선거사무소 운영이 최대의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형동 의원은 지역구에 선거사무소와 연락사무소를 1개씩만 두도록 한 선거법 규정에도 불구하고 당협사무실(5층)로 신고하고 사용하는 건물 4층을 보험설계사무소 등으로 위장해 유사선거사무소를 운영해 온 혐의로 선관위 조사를 받고 있다. 법률적으로 김 의원의 이같은 행위는 유사기관 설치금지 규정 위반 혐의에 해당한다. 

 

▲ 경북선관위 전경

 

선관위는 지난 8일 안동시 운흥동의 모 건물 4층 보험설계사무소에 조사요원을 보냈다. 당시 조사요원들은 김 예비후보 지지를 독려하는 문자메시지 및 SNS 등을 통해 지지 호소 메시지를 보내던 운동원 4명을 적발했다. 이후 선관위는 조사를 통해 알바비 15만원 지급과 시의원 등이 식비를 대신 지불한 내역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 의원의 이같은 선거법 위반에 대하여 당 내부와 공관위가 선관위 조사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면서, 이번 경선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다. 

 

실제, 여의도 정가 한 관계자는 “당이 이번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면서 “공관위 결정에 이번 사안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역 정가 일각에서는 부적격 판정 전망도 일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 지역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김 의원이 그동안 여러 가지 논란과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나름대로 잘 대처해왔다”면서도“그러나 이번 사안은 좀 다를 것 같다. 워낙 안동 지역 민심이 흉흉한 부분이 없지 않은데다, 계속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지역 사회도 조금씩 지치고 피곤함을 느끼고 있다. 당 대표 비서실장으로 잘 버텨 왔지만, 그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안동 예천 여론조사 경선은 다음 주 초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선관위는 9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일부 매체가 보도한 김 의원 선거법 위반 고발 고치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면서도 "조사중인 사항등에 관해서는 사실이 확정되기 전까지 배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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