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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재명 경기지사 안동 방문서 선비정신 운운 ‘厚顔無恥’”

김형동 의원, “안동이 고향이라고 주장...떳떳한 일인지 진심으로 성찰해보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06 [17:09]

“이재명 경기지사 안동 방문서 선비정신 운운 ‘厚顔無恥’”

김형동 의원, “안동이 고향이라고 주장...떳떳한 일인지 진심으로 성찰해보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1/07/06 [17:09]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이 “선비정신·독립운동정신을 훼손한 이재명 지사가 대통령 선거 후보 자격이 있나”라며 “후안무치한 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재명 지사가 지난 1일 안동을 방문해 “영남의 선비정신이 나의 모든 사회활동 에너지의 원천이었다”고 말한 것에 대해 “선비정신은 자신의 인격 완성을 위한 불굴의 의지의 정수인데, 가족인 형수에게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뱉고 이를 얼버무리려한 사람이 선비정신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후안무치한 행위”라고 말했다.

 

▲ 김형동 의원     ©

이어 “김종인, 김동연 같은 분들도 안동을 배우기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 안동을 들렀다”며, “이 지사는 자칭 안동 사람이라 하면서 안동의 이미지만을 이용하려 하고 안동을 홍보도구로 삼는 것같아 크게 유감”이라며 질타를 이어갔다.

 

또한 김 의원은 이 지사가 안동의 이육사문학관을 찾아 대한민국에 친일 지배체제가 유지되어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이육사 선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이 피로써 그 터전을 만든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모두 부적절한 역사로 치부하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에게 “본인이 안동을 고향이라고 스스로 주장하는데 그것이 떳떳한 일인지 진심으로 성찰해 보기 바란다”며 “안동에 대해 얼마나 애정을 갖고 살았는지, 정치 하면서 안동과 관련된 일을 하나라도 한 게 있는지, 왜 대선 출마에 즈음해서야 안동을 찾고 고향이라고 홍보하는지, 안동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이재명 지사에게 “이육사선생과 그 집안에 대해, 그 분의 유일하게 남은 혈육인 이옥비 여사에 대해, 뭘 얼마나 생각하고 살았기에, 그런 고귀한 분들을 대통령 되기 위한 첫 행보에 활용하는지, 그것이 안동사람으로서 온당한 일인지 되돌아보라”며 불쾌함을 내비쳤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eople's Power Rep. Kim Hyung-dong (Andong, Yecheon, Gyeongbuk) strongly criticized "Does Governor Lee Jae-myung, who undermined the spirit of the scholar and independence movement, qualify as a presidential candidate?"

 

In response to Governor Lee Jae-myung's visit to Andong on the 1st of the month and saying, "The scholarly spirit of Yeongnam was the source of all my energy for social activities," Kim said, "The scholarly spirit is the essence of the indomitable will to perfect one's personality. It is a shameful act in itself for a person who spit out abusive language at his brother-in-law and tried to cover it up with the spirit of a scholar.”

 

He continued, “People like Kim Jong-in and Kim Dong-yeon stopped by Andong in their busy time to learn about Andong. continued to criticize.

 

In addition, in response to Governor Lee's visit to Andong's Lee Yuk-sa Literature Museum and remarks to the effect that the pro-Japanese domination system has been maintained in Korea, "Rep. Lee Yuk-sa and other independence activists made the foundation of Korea's modern history inappropriate with their blood. Are you dismissing it as history?” he asked.

 

Then, he told the governor, "I claim Andong as my hometown, but I want you to sincerely reflect on whether it is an honorable thing to do." "How much love did you live for Andong, did you ever do anything related to Andong while in politics, and why? Do you go to Andong and promote it as your hometown only around the time you run for president? Explain so that Andong people can be convinced.”

 

In addition, Rep. Kim told Governor Jae-myung Lee, “About Mr. Lee Yuk-sa and his family, about his only remaining blood relative, Mrs. Lee Ok-bi, what and how much they thought and lived, how to use such noble people in their first steps to become president, Please look back to see if that is the right thing to do as a person from Andong.”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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