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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글 지도서 ‘독도박물관’ 명칭 왜곡… 울릉군, 즉각 시정 요구

전종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9/19 [15:59]

구글 지도서 ‘독도박물관’ 명칭 왜곡… 울릉군, 즉각 시정 요구

전종환 기자 | 입력 : 2025/09/19 [15:59]

【브레이크뉴스 울릉】전종환 기자=울릉군 독도박물관이 최근 구글 지도 서비스에서 ‘독도박물관’이 ‘김일성 기념관(별관)’으로 잘못 표기된 사실을 확인하고, 관계 정부기관과 협력해 시정 조치에 나섰다.

 

▲ 울릉군청     ©울릉군 제공

 

독도박물관 측에 따르면 이번 오류는 구글 지도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기능이 악용된 사례로, 박물관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현재 해당 표기는 삭제 및 수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박물관은 “공공문화시설의 정확한 정보 제공은 국민 신뢰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재발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및 구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시설의 명칭을 사용자가 임의로 수정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정책 개선이 필요하다”며 “울릉군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재발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oogle Maps Misrepresents 'Dokdo Museum' Name… Ulleung County Demands Immediate Correction

 

The Ulleung County Dokdo Museum recently discovered that Google Maps incorrectly labeled "Dokdo Museum" as "Kim Il-sung Memorial Hall (Annex)." The museum has begun working with relevant government agencies to correct the error.

 

According to the Dokdo Museum, this error was a case of abuse of Google Maps' user-generated content (UGC) feature. At the museum's strong request, the label is currently being removed and corrected.

 

The museum stated, "Providing accurate information about public cultural facilities is directly related to public trust," and added, "We will work closely with relevant agencies and Google to prevent recurrence."

 

The Ulleung County Mayor, who is in South Korea, stated, "Policies need to be improved to prevent users from arbitrarily modifying the names of national institutions and local government facilities." He added, "Ulleung County will also do its utmost to prevent recurrence through ongoing monit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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