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폭설시 도심지 교통소통 합동훈련 실시

기습 폭설 인한 차량불통 및 연쇄 추돌상황 설정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3/01/14 [13:14]

대구시, 폭설시 도심지 교통소통 합동훈련 실시

기습 폭설 인한 차량불통 및 연쇄 추돌상황 설정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3/01/14 [13:14]

▲ 최근 12cm의 적설에 마비된 대구의 달구벌대로     © 정창오 기자


대구시는 오는 1월 15일 오후 3시부터 4시 사이에 달구벌대로 대공원역~연호네거리 구간에서 편도차량을 통제하고 폭설에 대처능력을 갖추기 위해 소방방재청, 대구시, 대구지방경찰청, 대구소방본부, 501여단 등 11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폭설 대응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구시는 달구벌대로 솔정고개구간(대공원역 ~ 연호네거리 사이)에서 시간당 6~7㎝ 기습 폭설로 신적설량이 13㎝ 쌓여 내리막길 차량 7대가 미끄러지면서 연쇄 추돌하고 21대 차량이 정체되어 도로전면 5차로가 불통되고 중상 1명, 경상 7명등 인명피해 상황을 설정해 실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훈련에는 소방방재청, 대구시 공무원을 비롯하여 대구지방경찰청, 대구소방본부, 대구시설관리공단, 501여단, 한국도로공사경북본부, 건설기계협회대구지회 등 11개 기관 관계자 100여명과 헬기, 119 구급차, 경찰차, 제설장비, 견인차, 그레이더 등 50여대의 장비가 동원된다.

훈련은 달구벌대로 대공원역 ~ 연호네거리 구간(경산→만촌네거리 방향) 약 650m 편도 5차로를 통제하여 1월 15일 실제훈련을 실시함에 따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차량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차량통제에 따라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연호네거리에서 대곡원역 구간(만촌네거리→경산방향) 5차로를 활용 2차로씩 양방향 통행을 실시할 예정으로 달구벌대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는 통제 시간대 숙지하시고 교통혼잡이 우려됨으로 월드컵로, 고모로, 범안로 등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대구시 이경배 재난관리과장은 “대구에서 처음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처능력과 유관기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능력을 배양하여 앞으로 기습 폭설 등으로부터 시민 불편과 피해를 줄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시, 대구시 제설작업, 대구시 제설훈련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