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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서장 구자영)는 지난 21일부터 31일까지 기간중 6일간 관내 9개 파출소 대상으로 가을 행락철․동절기 대비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자영 서장은 파출소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 하고, 가을 행락철 경북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어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인명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부하고 봉사하는 해경’ 정책의 일환으로 현장근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개인별 발표 능력 점검과 관내 낚시․행락객 등 이용객이 많은 갯바위․방파제 등 연안해역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
한편,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7일부터 28일까지 경북 4개 지자체(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와 합동으로 가을 행락철․동절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갯바위․방파제 등 연안해역 안전시설물을 점검 중에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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