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와 업무협약 체결MOU를 통해 청소년들의 해양안전 의식 업그레이드 추진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구자영)는 17일 오전 11시께 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원장 유홍룡, 이하 해양센터) 세미나실에서 청소년들의 해양안전 및 해양의식 고취를 위해 해양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하여 양 기관은 해양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정보 교류 및 상호 시설‧장비 활용도를 높이는데 합의한테 이어, 청소년들의 해양의식 고취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해양체험 방문 기회를 늘리는 방안을 공동 모색하기로 했다. 유홍룡 원장은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동발전을 이룩하며 더 나아가 해양안전 공헌활동에도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정부 3.0의 기본가치인 개방·소통을 바탕으로 해양안전 분야 및 청소년 진로 설정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고 말했고, 이에 구자영 서장도 “센터의 훌륭한 시설은 청소년들이 바다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두려움을 없애고 도전 정신을 고취 시킬수 있을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해양센터는 여성가족부 산하 국립시설로 지난해 7월, 영덕 창포리 일대에 개원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해양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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