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해빙기 건설공사장 민관합동 안전점검

재난취약시설 안전사고 제로화 추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2 [11:05]

영천시, 해빙기 건설공사장 민관합동 안전점검

재난취약시설 안전사고 제로화 추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12 [11:05]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11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 및 토목 대형 공사현장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관리 대책 및 관리현황 점검 모습.  <사진:영천시 제공>   © 이성현 기자

이번 점검은 해빙기 재난취약시설로 지정해 관리중인 완산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공사 현장과 한신 휴플러스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 및 관리현황을 점검했으며, 건축․토목분야 민간전문가와 시설관리담당 공무원 합동으로 추진되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공사현장 관계자들에게 해빙기 안전사고는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수 있으므로 철저한 안전의식과 대비자세로 예방수칙을 준수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국민안전처에서 구축・운영 중인 '안전신문고'를 활용해 시민 모두가 안전의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도 당부했다. 

앞으로도 영천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재난취약시설(24개소)에 대한 전수점검과 시설별 관리자(공무원 및 지역주민)를 지정해 주1회이상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사전 재난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해빙기, 영천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