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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자매결연 도시 내실화‘ 추진에 박차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5/11/12 [15:21]

울릉군, ‘자매결연 도시 내실화‘ 추진에 박차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5/11/12 [15:21]
【브레이크뉴스 울릉】박영재 기자=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 내실화를 다지게 위해 7개 자매도시(성남시, 안양시, 구리시, 포항시, 경주시, 부산 수영구, 삼척시)와의 상호협력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먼저 울릉군은 초등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고 미래의 동량지재(棟梁之材)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자매도시 주관으로 하는 초청 견학행사’를 특수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삼척·경주시와의 우산국과 이사부 연계 문화협력 사업추진, 울릉주민과 밀접한 도시인 포항시와의 상생발전에 관한 협력사안 공동 추진 등 울릉군은 실질적인 교류협력 사업 추진에 발 벗고 나섰다. 

▲ 포항시와의 회의 모습    © 울릉군 제공


또한 지난 6월 7일부터 7월 23일에 시행한 ‘자매도시 주민 여객선임 및 관광지 이용료 할인’행사 실시로 자매도시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는데 이어 2016년에도 여객선사와 협의해 할인행사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울릉군은 동서화합과 영호남 교류사업 일환으로 영호남 국토끝 섬 주민간 교류사업을 오는 17일 신안군에서 체결해, 양 지자체간 상호 우의를 돈독히 하고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동서화합과 대한민국 대통합 에너지’로 승화 시킬 계획을 준비중에 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자매결연 체결을 1회성에 그치지 않고, 도시간 상생발전과 울릉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자매도시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활성화 해 나감으로써 자매도시 간 상생발전 하고 실질적인 민간교류가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국내를 넘어 미국 그랜프래리시와도 국제교류협력을 추진해 독도를 대한민국 영토임을 널리 세계에 알리는 계획도 준비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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