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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 북 오중기,"포스코 창립 48주년 축하"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01 [14:10]

포항 북 오중기,"포스코 창립 48주년 축하"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01 [14:1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더불어민주당 포항 북 오중기 후보는 포스코 48주년을 맞이해 “1972년 첫 철강 제품을 생산한 이후 43년간 누적 판매량이 8억톤으로 포스코는 한국경제발전의 중추적인 기업이자 산업발전의 역사이며 이제는 100년을 넘어 영속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변화하고 혁신해야 할 때”라고 창립 축하의미를 1일 밝혔다. 

이어 “세계철강경기 장기불황으로 결국 1968년 창립 이후 47년 만에 첫 적자를 맞은 지금, 원가절감 등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이 필요할 때”라며 “20대 국회에 진출해 반드시 포스코에 대한 정치권의 간섭을 견제하겠다”고 했다. 

특히 “포스코 원가 부담 완화하는 동시에 포항의 기업유치에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업과 지역경제활성화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오중기 후보는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 포항 북구에 출마를 시작으로 문재인대통령후보 경북선대위 상임위원장,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지사 후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경북 야권의 대표적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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