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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지식재산센터, 기업도우미 역할 톡톡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11 [17:45]

경북지식재산센터, 기업도우미 역할 톡톡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11 [17:4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 변리사)는 최근 철강경기가 침체된 포항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IP(지식재산권) 컨설팅을 강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지식재산권 컨설팅 가운데 R&D를 지속적으로 서포트 할 수 있는 IP-R&D 전략 컨설팅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 놓인 기업에게 돌파구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주)한성중공업은 포항소재 기업으로 핀치롤, 냉연 시스템 및 통(Tong)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백톤 내외의 철강 플레이트를 이송할 수 있는 설비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 한성중공업(Tong)    © 경북지식재산센터 제공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POSCO로부터 수천여개의 협력사 중 40여개 기업에게만 지정하는 PHP(Posco Honored Partner: 포스코 우수공급사)중 한 기업이지만 지속적인 R&D를 바탕으로 신기술 개발을 통해 자사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는 중이다.

(주)한성중공업 조정호 부사장은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은 POSCO에서도 기술 및 특허 파트너로서의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요청할 정도로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정연용 센터장은 “경기가 악화될수록 기업에서는 R&D에 소요되는 예산을 감축하는 등의 일반적인 기업 생존전략을 선택한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면서 고속 성장을 하는 기업은 바로 어려울수록 R&D에 투자한 기업이다”며 “지식재산권 기반의 R&D 컨설팅을 통해 기업과 함께 항시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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