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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군, 토종콩두부 제조가공시설 준공식 개최

죽변해양바이오 농공단지 첫 입주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4/21 [17:45]

울진군, 토종콩두부 제조가공시설 준공식 개최

죽변해양바이오 농공단지 첫 입주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4/21 [17:45]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21일 임광원 군수를 비롯한 지역주민, 생산자 연합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생산 콩을 활용해 두부, 순두부를 생산하고 판매하게 되는 토종콩두부 제조가공시설(청해토종콩두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 토종순두부 공장 준공식 모습     ⓒ 울진군 제공
 
군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으로 건립된 토종콩두부 제조가공시설은 울진군이 콩 재배 농업인의 생산기반 조성과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기하고자 총 742백만원(국비 340, 도비 41, 군비 95, 자부담 266) 예산을 투입해 죽변해양바이오농공단지 내에 건축연면적 460㎡(2동) 규모로 공장을 건립한 것으로 지난해 7월에 착공해 연말에 완공됐으며 최근 내부 준비가 마무리 되어 준공식을 개최하게 됐다.

▲ 토종순두부 공장 내부 모습    ⓒ 울진군 제공

김순희 청해토종콩두부 대표는 “이번 사업장 준공을 계기로 엄선된 재료와 진실한 제품이 경쟁력의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농업인들과 함께하기 위해 지역 농산물 계약수매 등 울진군의 농산물이 고품질 안전먹거리라는 신뢰를 높여 농업소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청해토종콩두부가 올해 5월까지 HACCP이 인증되면 학교 급식에도 납품 예정이며 서울 현대백화점, AK플라자백화점에도 납품할 계획이며 지역에서 생산된 콩을 이용, 고품질 두부를 생산해 부가가치 증대와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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