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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덕군, 직장여성을 위한 안내판 배부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매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5/16 [18:12]

영덕군, 직장여성을 위한 안내판 배부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매진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5/16 [18:12]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임신한 직장여성이 주변의 배려를 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근무여건 및 저출산 극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비엄마 안내 명찰 및 안내판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로 경제활동 인구가 감소하고 출산율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현실에서 출산율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저출산 극복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임신부 배려용 안내 명찰 및 안내판도 이러한 일환 중에 하나로 민원인을 응대하는 임신부를 보호, 민원인들에게 임신부임을 인식시키기 위해 제작·지원됐다. 
 

▲ 임신부 배려용 안내 명찰 및 안내판 전달 모습    © 영덕군 제공

 

▲ 임신부 배려용 안내 명찰 및 안내판 전달 모습     © 영덕군 제공



초기 임신부인 경우나 앉아서 민원인을 응대하거나 민원인들이 임신부임을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표식 효과가 높은 안내판 및 안내명찰을 함으로써 임신한 직장여성에 대한 배려를 통해 임신부에게 보다 좋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영덕군 보건소는 임신부 안내판 및 안내 명찰을 신청한 임신부에게 전자파 차단 가리개를 대여해 유무선 컴퓨터 및 스마트폰에 장기간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직장 임신부를 보호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김미옥 영덕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장려 사업으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영덕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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