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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2018 임산부 건강교실 첫 개강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4/06 [16:52]

영천시, 2018 임산부 건강교실 첫 개강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4/06 [16:52]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4월부터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2018 임산부 건강교실’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임산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교시에는 ‘출산의 징후&감통분만법’으로 분만과정과 순산을 위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2교시에는 ‘손으로 만들고 즐기는 오감태교 베넷저고리 만들기’로 직접 베넷저고리를 만들어 보는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 임산부 건강교실 2교시 모습     © 영천시 제공

 

이날 참석한 한 임산부는 “출산일이 다가오면서 막연하게 두렵고 떨렸는데 이렇게 분만과정을 알아가니 출산을 좀 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아이에게 줄 베넷저고리도 직접 만들어보니 태어날 아기가 더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조명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관내 임산부와 가족들이 임신에서부터 출산 및 육아과정이 행복한 시간이 되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으로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산부 건강교실은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 태교 활동을 통해 태아의 두뇌발달은 물론 태아와의 애착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모유수유, 베이비 마사지, 임산부 숲체험, 임산부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상반기에는 4∼5월, 하반기에는 9∼10월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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