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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시, 체납 수도요금 징수에 팔 걷어

연말까지 체납요금 징수를 위한 활동 지속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8/08 [17:01]

포항시, 체납 수도요금 징수에 팔 걷어

연말까지 체납요금 징수를 위한 활동 지속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8/08 [17:0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상수도 지방공기업 건전재정 운영의 저해 요소로 작용하는 상수도요금 체납액에 대한 일제정리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 요금체납건물 단수 작업 모습     © 포항시 제공


시에 따르면 맑은물사업본부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로 계획됐던 일제정리 기간 동안 단수와 재산 압류 등 처분으로 수도요금 체납정리 목표액 8억5천4백만 원 중 3개월 이상 고질체납자 355명에게 3억4천4백만 원을 징수했으나 지속적인 체납정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연말까지로 기간을 연장했다.

 

특히 지난 3일에도 원룸, 식당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8건의 단수 등 강력한 처분으로 체납된 수도요금 4천9백여만 원을 징수했고 4일에도 대규모 다중시설을 대상으로 4천8백여만 원의 체납요금을 징수했다. 앞으로도 고질체납자 위주로 지속적인 단수 등의 처분을 할 계획이다.

 

최현찬 상하수도행정과 과장은 “수돗물의 소중함과 상수도공기업재정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수도요금 납부에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미납자에 대한 독촉 고지와 병행한 단수 처분과 재산압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행정의 공정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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