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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강소기업 유치에 행정력 올인

기업 애로사항 대책반 운영, 행정지원 내용 담아 1천여 부 발송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8/19 [16:50]

경주시, 강소기업 유치에 행정력 올인

기업 애로사항 대책반 운영, 행정지원 내용 담아 1천여 부 발송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8/19 [16:5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건설을 목표로 기업하기 좋은 경주, 세계 속의창조경제 도시로 힘차게 도약하고자 한수원(주)본사 이전과 연계해 강소기업 유치에 전 행정력을 올인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One-stop 행정서비스, 찾아가는 맞춤형 투자환경 설명 등으로 한전KPS(주)원전종합서비스센터, 한전KDN(주)원전ICT센터, 아진산업(주) 등 70개 업체를 올 상반기에 유치해 1만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더불어 최양식 경주시장은 최근 경기침제로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 기업 대표들에게 서한문을 발송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챙기면서 기업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약속했다.

 

▲ 최양식 경주시장, 기업체 방문 모습     © 경주시 제공


아울러 지역출신 출향 기업인들에게도 서한문을 발송해 기업하기 좋은 제반 환경을 설명하고 경주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기업들이 투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기업인들과 주기적인 만남 등 현장 소통으로 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맞춤형 최상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인구가 늘고 사람 냄새가 나는 살기 좋은 경주 경제를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주시는 기업의 애로사항 대책반을 편성하여 정기적으로 기업현장을 방문해 신속한 행정지원과 해피모니터 활동으로 기업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는 시설 및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하는 등 기업 신뢰 행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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