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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추석 전 전통시장 가스안전점검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9/08 [17:50]

경주시, 추석 전 전통시장 가스안전점검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9/08 [17:5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지난 7일 추석을 앞두고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서라벌도시가스㈜와 합동으로 성동시장 상가점포 260여개 가스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가스사고 예방차원에서 실시됐으며 특히 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계량기 설치 상태와 내관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가스 누출 및 배관 손상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 가스안전점검 단체 모습     © 경주시 제공


이번 합동점검에 나선 이희열 창조경제과장은 “단 한 건의 가스사고도 없는 안전한 경주시를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에 역점을 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가스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서라벌도시가스(주)에서는 긴 추석연휴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안전관리에 소홀할 수 있기 때문에 가스사고 신고 접수 및 긴급출동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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