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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에밀레전" 태풍 차바 영향 2주 연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0/05 [17:46]

"에밀레전" 태풍 차바 영향 2주 연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05 [17:46]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오는7일 경주 첨성대 잔디광장에서 개막 예정이던 '2016 신라 소리축제 에밀레전'이 2주일 연기됐다.

 

BBS 불교방송과 경주시 등은 지진에 이어 제 18호 태풍 ‘차바’로 인한 2차 피해복구와 비에 젖은 사적지 잔디 보호를 위해 행사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에밀레전’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며, 개막식도 21일 오후 5시로 변경됐다. ‘신라 소리축제 에밀레전’은 현존하는 세계의 종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순수한 우리 방식으로 만들어진 ‘성덕대왕신종’의 가치를 알리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천년고도 경주에서 열리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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