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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덕 연안 해상서 식인상어 죽은 채 발견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4/14 [15:23]

영덕 연안 해상서 식인상어 죽은 채 발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4/14 [15:2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14일 오전 5시께 영덕군 원척항 동방 800m 해상에서 상어(백상아리) 1마리가 그물에 갇혀 죽은 채 발견됐다고 14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정치망 어선 S호(15톤, 구계선적, 승선원 3명) 선장 김모씨(62년생)는 14일 오전 3시 30분께 조업 차 구계항을 출항해 설치해둔 그물 양망 중 백상아리 1마리가 그물에 죽은 채 감겨 올라오는 것을 발견하고 포항해경으로 신고했다.

 

▲ 영덕군 원척항 동방 800m 해상에서 발견된 상어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이날 혼획 된 백상아리는 길이 250cm 무게 150kg으로 강구항에서 15만7천원에 위판되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경북 동해안, 연안 해상에서 식인상어가 발견되어 어업인들과 다이버 등 레저 활동자들은 주의가 필요하다”며 “상어를 만났을때에는 고함을 지르거나 작살로 찌르는 자극적인 행동을 자제하고 즉시 그 자리를 피해 바로 119로 신고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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