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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내년 국비 5천억 더 절실하다

낙후된 경북 SOC 필요 김장주 부지사 국회 재차 방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11/29 [03:20]

경북도 내년 국비 5천억 더 절실하다

낙후된 경북 SOC 필요 김장주 부지사 국회 재차 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1/29 [03:20]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2018년도 예산안의 국회 처리 시한이 이제 4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구시와 달리 SOC예산이 포함되어 있는 경상북도는 아직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태다.

 

예산 담당자는 물론, 28일에는 김장주 행정부지사가 막바지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 김광림 의원에 예산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는 김장주 행정부지사     © 경상북도


김 부지사가 이날 만난 정부 관계자는 기획재정부 관계관들. 김 부지사는 재차 경북도의 주요 현안사업 12개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호소했다. 특히, 국회의장실 이재경 정무수석과 김광림 의원실을 다시 찾아간 김 부지사는 마지막까지 경북도 사업을 지원해 줄 것을 부탁했다.

 

김 부지사는 “SOC 감축, 복지예산의 증액 등 새 정부 정책기조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면서 “최대한 많은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내년도 예산 확정전까지 경북도에 꼭 필요한 사업 반영에 집중하고 강조하면서 여야 예결위원들에게 마지막까지 경북도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 도청 이전터 청사 및 부지 매각 ▶ 국제 화장품효능 임상검증센터 구축 ▶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 백신 글로벌 산업화 기반구축 ▶ 무주~대구(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 KTX구미역 연결 ▶ 죽장~달산간 국지도 건설 ▶ 와룡~법전간 국도확장 ▶ 차세대 그린백신 상용화 실증지원 ▶ 행남등대 스카이 힐링로드 ▶ 임산 식·약용버섯 연구센터 건립 등 12개 사업에서 4천693억원이 증액되어야 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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