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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와대 방문 김장주, 경북 정책 관심 요청

호찌민-경주엑스포 개막식 참석 요청 등 정부 차원 협조 요청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10/15 [17:50]

청와대 방문 김장주, 경북 정책 관심 요청

호찌민-경주엑스포 개막식 참석 요청 등 정부 차원 협조 요청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0/15 [17:50]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13일 청와대 방문에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개최와 ‘북방경제협력사업’을 집중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11월 10일부터 11일 APEC정상회의 참석차 베트남 다낭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호찌민 에기스포 개막식 참석을 재차 요청하고 , 이번 엑스포에 대한 포괄적인 의미와 행사 전반을 설명했다.

김 부지사는 이어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 문화를 통한 북방경제 협력사업을 발굴해 정부 협조를 건의했다.

 

▲ BH를 방문해  정수일 한국문명사회연구소장과 담소를 나누는 김장주 행정부지사 (왼쪽 두번째)    © 경상북도

 

경북도는 지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한 실크로드프로젝트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북방경제협력을 위한 생태계 조성과 북방 초원의 길 통상확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북방경제협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와대를 방문해 경제관련 공동협력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대통령 직속의 북방경제협력위원회를 방문하여 중앙과의 연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실크로드 최고 권위자인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을 만나 신북방정책의 지방적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호찌민엑스포를 통해 한-베 양국의 경제협력 시너지 효과가 국내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를 정부에서도 깊이 공감을 표하고 있으며 호찌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남은 한 달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호찌민 엑스포 개막식은 오는 11월 11일 저녁 베트남 호찌민시청 앞 광장인 응우엔후에 거리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개막식 축하공연은 행사의 의미와 주제에 부합하는 작품으로‘함께 피는 꽃’을 주제로 한-베 양국의 공연과 영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로 꾸며진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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