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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호찌민 활약 기대합니다

경북도, 31일 다문화 홍보서포터즈 역량 및 전문성 강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9/01 [07:12]

호찌민 활약 기대합니다

경북도, 31일 다문화 홍보서포터즈 역량 및 전문성 강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9/01 [07:12]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올 11월 호찌민에서 개최되는 ‘호찌민-경주엑스포 2017‘에는 베트남 결혼이민여성 40여명으로 구성된 ’다문화홍보서포터스‘가 통역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들 다문화 통역홍보 서포터즈단은 경상북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2017 통역홍보 전문요원으로 31일과 9월1일 양일간 경북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다문화홍보 서포터즈는 베트남 결혼이민여성 40여명으로 구성된 통역홍보 전문요원으로 11월 호찌민에서 열리는 '호찌민-경주엑스포 2017'에서 큰 활약이 기대된다     © 경북도 제공


2016년 선발되어 기본 소양교육과 전문교육을 마친 이들은 행사기간 동안 호찌민 현지에서 관광객 통역과 홍보활동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든든히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다문화 통역홍보 서포터즈단의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으로 경북의 유교문화, 한국민속 이해교육과 통역전문교육 등이 실시됐다. 서포터즈단은 엑스포 행사를 베트남 현지에 홍보하기 위한 SNS교육과 한국 문화, 통역 전문 교육을 추가로 받은 후 엑스포 현장 배치교육을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행사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원경 여성가족정책관은 “베트남이 친정인 서포터즈단은 한국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튼튼한 교량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베트남 결혼이민여성들이 양국간 문화사절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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