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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호찌민 시내에 ‘경상북도 베트남 호찌민 사무소(이하 호지민 사무소)’가 문을 열었다.
호찌민 사무소는 베트남과 경상북도간의 경제, 통상, 문화교류의 전초기지 및 교두보 역할과 관련 인프라를 창출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으로 미국 뉴욕과 LA, 일본 동경, 중국 북경과 상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이어 7번째로 문을 열었다.
이후 김 부지사는 호찌민 인근에 소재한 대영전자(주) 호찌민법인 공장을 방문해 경영진과 근로자들을 격려하고,‘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성공 개최를 위한 실 행사 준비상황 점검과 문제점 분석, 보완대책 수립 등을 위해 호찌민 엑스포의 주요 행사장 점검에 나섰다.
한편,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Ho Chi Minh City - GyeongJu World Culture Expo 2017)’은 ‘문화 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 번영’을 주제로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3일까지 25일간 열린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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