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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연안 해역 익수·추락사고 주의 당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4/26 [15:25]

포항해경, 연안 해역 익수·추락사고 주의 당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4/26 [15:2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본격적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는 4~6월 해안가, 방파제 등 연안을 중심으로 체험·레저 활동과 관광, 해양스포츠 등을 즐기는 행락객 등이 늘어남에 따라 익수, 추락 등 연안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진다며 주의를 당부한다고 26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2년간 4~6월에 포항 인근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6건(사망1명)으로 사고발생의 주요 원인을 살펴보면 행락객들의 안전 불감증이나 개인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 풍랑위험 안내표지판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따라서 이러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알림판이 설치된 곳이나 방파제·갯바위 등에서는 미끄러워 추락할 가능성이 크므로 가능한 접근하지 말고 ▲음주 후 물놀이나 해양레저 행위는 하지 말며 ▲기상불량으로 파도가 높을 때에는 방파제 및 갯바위에 절대 출입을 금지하고 ▲연안지역 낚시객은 구명조끼나 보호 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연안안전사고에 대비해 순찰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나 무엇보다도 행락객 스스로가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포항해경은 관내 영일만·포항·호미곶·구룡포·감포 등 5개의 파출소를 두고 있으며 현장 근무자의 구조·안전 중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신속한 현장 구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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