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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찰, 예천군수 선거 금품 돌린 건설사 대표 구속

낙선한 후보 도븝다며 모단체 회원들에게 20만원씩 돌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0/03 [11:49]

경찰, 예천군수 선거 금품 돌린 건설사 대표 구속

낙선한 후보 도븝다며 모단체 회원들에게 20만원씩 돌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0/03 [11:49]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 수사대는 지난 6 ․ 13 지방선거에서 예천군수 후보로 나온 C씨를 돕기 위해 선거 경비 명목으로 이 지역의 모 단체 회장에게 1천만원을 건넨 건설회사 대표 A 씨를 구속했다.

 

A씨(62세)는 지난 2월 ㈜○○건설 사무실로 모 단체 회장 B씨를 불러, dl 단체 소속 회원 40여명에게 ‘각 20만원씩 주라’면서 B씨에게 1천만 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1천만 원은 단체 회원 40여명에게 20만원씩 전달되고, 회장 B 씨와 단체 총무 D 씨는 관련 혐의로 A 씨보다 앞서 구속됐다. A 씨의 혐의는 이들 단체를 조사하면서 밝혀졌으며, A 씨가 지지한 후보는 지난 선거에서 낙선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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