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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2019년도 공시지가 검증작업 착수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3/26 [16:19]

경주시, 2019년도 공시지가 검증작업 착수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3/26 [16:19]

▲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올해 39만93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청취에 앞서 그 타당성에 대해 감정평가업자의 엄밀한 검증절차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 검증은 도로, 구거, 하천 등 공공용지를 제외한 29만 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한 10곳의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해 오는 4월 12일까지 검증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에 따라 현 시가 대비 공시지가의 간극을 좁히는 지가 현실화 정책으로 대도시를 중심으로 큰 폭의 상향 조정이 된 표준지공시지가를 지난 13일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바 있다.

 

국토부가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국 9.42% 상승, 경북 6.84% 상승, 경주 6.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상승으로 황리단길이 있는 황남동을 비롯한 인근지역과 용황지구 구획정리완료에 따른 개발이 활발한 용강동 지역의 지가가 예년과 비교해 다소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그 외 지역은 전년 수준과 비슷한 정도 상승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하며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3주간 열람 및 의견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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