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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지병문)은 사립대학 및 국·공·사립대학 산학협력단의 재정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2020년도 대학 살림살이’라는 주제로인포그래픽을 이용한 2020년 예산분석 카드뉴스를 제작해대학재정알리미 홈페이지에 공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020년도 대학 살림살이’는 코로나 19와 관련하여 관심이 높은 적립금, 장학금, 교육비와 관련한 지표 중심으로 구성하여 학생·학부모들에게 유용하게 했다.
주요 항목별로 보면, 2020회계연도 장학금 지급률은 사립대학 46.0%, 사립전문대학 60.2%이며 대학별로는 사립대학의 경우 금강대학교 104.4%, 영산대학교 87.3%, 한국기술교육대학교 77.9%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사립전문대학은전북과학대학교 137.1%, 부산경상대학교 102.5%, 세경대학교 88.5%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020회계연도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사립대학 3,541천원, 사립전문대학3,552천원이며대학별로는 사립대학의 경우 금강대학교8,249천원, 포항공과대학교 4,805천원, 목포가톨릭대학교 4,674천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사립전문대학은 전북과학대학교 7,284천원, 대구과학대학교 4,906천원, 구미대학교 4,677천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020회계연도 교육비 환원율은 사립대학 208.6%, 사립전문대학 180.3%으로 전년대비 증가하였으며 대학별로는 사립대학의 경우 포항공과대학교 1434.6%, 한국기술교육대학교 911.2%, 차의과학대학교 394.3% 순으로높게 나타났으며 사립전문대학은 농협대학교 495.6%,연암대학교 338.0% 전북과학대학교 334.8%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020회계연도 학생 1인당 교육비는 사립대학 15,730천원, 사립전문대학10,625천원으로 전년대비 증가하였으며 대학별로는 사립대학의 경우 포항공과대학교101,515천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40,867천원, 차의과학대학교 34,044천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사립전문대학은 농협대학교 26,301천원, 연암대학교 20,681천원, 경북과학대학교 19,733천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020회계연도 등록금 의존율은 사립대학 및 사립전문대학 모두54.3%를 보였으며대학별로 사립대학의 경우 포항공과대학교 9.7%, 한국기술교육대학교 11.8%, 차의과학대학교 28.1% 순으로 낮게 나타났으며 사립전문대학은 전북과학대학교 23.4%, 송곡대학교 25.6%, 농협대학교 26.4% 순으로 등록금의존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0회계연도 적립금 적립 대비 사용비율은 사립대학 150.4%, 사립전문대학191.1%으로 적립금 적립액 보다 사용금액이 높게 나타났으며 대학별로 사립대학의 경우 연세대학교 81,231백만원, 가톨릭대학교 69,569백만원, 이화여자대학교 62,042 순으로 적립금 사용 금액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립전문대학은 마산대학교 23,966백만원, 서일대학교 22,605백만원, 영진전문대학교 11,700백만원 순으로 적립금 사용금액이큰 것으로 나타났다.
2020회계연도 국·공·사립대학 산학협력단의 연구수익 비율은 63.8%이며 서울한영대학교 100.0%, 한려대학교 99.9%, 한국성서대학교 96.0%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020회계연도 국·공·사립대학 산학협력단의 교육운영비 비율은 12.1%로 서울여자간호대학교 98.5%, 선린대학교 98.0%, 장안대학교 96.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020년 대학 살림살이’ 카드뉴스는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운영하는 대학재정알리미의 ‘그림으로 보는 재정’ 및 한국사학진흥재단 카카오톡 채널에 공개되어 있으며, 해당 페이지에서 누구나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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