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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의 통폐합이 원점에서 다시 검토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수년 점 통합을 추진하다 실패한 전력이 있는만큼 이번 통폐합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원점 재검토 주장은 처음이다.
경북도의회 박채아 의원은 도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법인의 해산 결정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사회 개최 일정과 20일 만에 재상정된 해산안의 일사부재리 원칙 위반 문제 등 5~6가지의 문제점 등을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사회에서 한번 부결된 것은 재심의될 수 없고 같은 내용으로 심의를 한다는 것은 일사부재리의 원칙에도 어긋나는 것"이라면서 "이사회를 추진하면서 사전에 회의자료를 제공하지 않거나 정관이 정한 이사회 소집 7일 전 통지 등을 불이행했다"고 말했다. 또 "해산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기관의 순기능을 어떻게 통합할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등을 고민한 뒤 추후를 생각해야 하는 만큼 경북도가 기관 통폐합을 원점에서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앞서 경북도는 "올 상반기 중 도산하 출연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의 통합 법인 '경북테크노파크'가 출범한다"고 밝히면서 경북테크노파크가 기존 지역 산업·기업 육성 허브 역할에 더해 미래 모빌리티(이동수단), 2차전지, 바이오 등 지역 주력 산업의 기술 발전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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