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의회 박채아 의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졸속 통폐합 원점 재검토"주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2/05 [01:48]

경북도의회 박채아 의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졸속 통폐합 원점 재검토"주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2/05 [01:4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의 통폐합이 원점에서 다시 검토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수년 점 통합을 추진하다 실패한 전력이 있는만큼 이번 통폐합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원점 재검토 주장은 처음이다. 

 

경북도의회 박채아 의원은 도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법인의 해산 결정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  박채아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그러면서 이사회 개최 일정과 20일 만에 재상정된 해산안의 일사부재리 원칙 위반 문제 등 5~6가지의 문제점 등을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사회에서 한번 부결된 것은 재심의될 수 없고 같은 내용으로 심의를 한다는 것은 일사부재리의 원칙에도 어긋나는 것"이라면서 "이사회를 추진하면서 사전에 회의자료를 제공하지 않거나 정관이 정한 이사회 소집 7일 전 통지 등을 불이행했다"고 말했다. 또 "해산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기관의 순기능을 어떻게 통합할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등을 고민한 뒤 추후를 생각해야 하는 만큼 경북도가 기관 통폐합을 원점에서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앞서 경북도는 "올 상반기 중 도산하 출연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의 통합 법인 '경북테크노파크'가 출범한다"고 밝히면서 경북테크노파크가 기존 지역 산업·기업 육성 허브 역할에 더해 미래 모빌리티(이동수단), 2차전지, 바이오 등 지역 주력 산업의 기술 발전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도의회,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