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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속보>울릉도 시간당 50mm '물폭탄' 복개천 붕괴 등 피해속출

울릉군, 모든 행정력 동원해 피해복구에 총력

전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4/09/12 [15:48]

<속보>울릉도 시간당 50mm '물폭탄' 복개천 붕괴 등 피해속출

울릉군, 모든 행정력 동원해 피해복구에 총력
전종환기자 | 입력 : 2024/09/12 [15:48]

【브레이크뉴스 울릉】전종환기자=울릉 지역에 지난 11일 밤11시를 기해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12일, 시간당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울릉읍지역을 중심으로 복개천이 붕괴되는 등 호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 울릉읍 사동3리의 복개천이 붕괴돼 범람하고 있다.     ©전종환기자

 

 

▲ 무너진 울릉일주도로  © 독자제공

 

▲ 도동파출소 앞 폭우로 도로파손  © 독자제공

 

 

▲ 저동2리 골짜기에서 집채만한 바위 낙석  © 독자제공

 

현재 울릉군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복구에 나서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is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lease note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translation.>

 

【Break News Ulleung】Reporter Jeon Jong-hwan = As of 11 p.m. on the 11th, a heavy rain warning was issued for the Ulleung area, and with very heavy rain exceeding 50mm per hour, damage from the heavy rain is continuing, including the collapse of a stream centered around Ulleung-eup.

 

Currently, Ulleung County officials are mobilizing all administrative power to recover from the damage.

 

미력한 힘이나마 울릉 발전을 위해 언론인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rhdghkrnr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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