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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MB경제정책 “복지보완필요”

논란중인 대표론-구원투수론 “다른 얘기 안 하겠다” 기존 불출마 우회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0/06/21 [11:45]

박근혜, MB경제정책 “복지보완필요”

논란중인 대표론-구원투수론 “다른 얘기 안 하겠다” 기존 불출마 우회
【김기홍 기자】 | 입력 : 2010/06/21 [11:45]
 
“국민화합, 성장이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봐야하는데 위기극복 과정에서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MB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박근혜 전 대표의 진단이자 시각이다. 박 전 대표는 18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를 기획재정위로 옮겼다. 또 상위임도 동일한 같은 당 소속 경제통인 이한구 의원(대구 수성갑)에게 별도의 경제수업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표는 21일 국회 기획재정위 회의참석에 앞서 “한국이 OECD국가 중 가장 높은 성장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건 다행스런 일이다”며 “소득분배, 양극화 문제가 무척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고, 국가 부채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데 국민신뢰도 생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우리 경제가 외부충격이 있을 때마다 흔들리는 등 취약한데 외환보유고 안정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나름의 경제해법을 제시했다.
 
박 전 대표는 그간 ‘소득분배’ ‘양극화 해소’ 등 복지 분야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 온바 있다. 그는 현 정부의 경제정책과 관련해 일견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복지 분야의 보완 필요성 시각을 드러냈다.
 
한편 최근 당 안팎에서 지속 논란이 일고 있는 ‘7·14전대 참여-당대표론-구원투수론’ 논란과 관련해선 “다른 얘기는 안하겠다...”며 기존 불출마 입장을 고수할 뜻을 우회해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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