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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도시철도의 진화-이젠 트램?

이재만 대구시장 후보 노면 전차 Tram 건설 공약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3/13 [10:45]

대구도시철도의 진화-이젠 트램?

이재만 대구시장 후보 노면 전차 Tram 건설 공약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3/13 [10:45]

▲ 이재만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정창오 기자
 
대구도시철도는 그동안 유형을 달리하며 설치됐다. 땅속을 달리는 전통적 지하철인 1, 2호선과 모노레일 형태로 건설되고 있는 3호선이다. 이번엔 6.4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가 노면 전차인 ‘Tram’ 건설을 공약해 주목된다.

이재만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범어네거리~동대구역~대구공항~이시아폴리스~엑스코~경북도청후적지~대구역 간 트램 건설을 임기내 착수하겠다고 공약했다.

트램이란 노면 전차 또는 시가 전차를 말하는 교통수단의 하나로 주로 도로상에 부착된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전동차를 일컫는다. 저렴한 공사비와 짧은 공사기간에 높은 수송능역을 보여 차세대 도심 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구 도심의 기능적 연계와 교류활성화를 통해 대구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실용성과 경제성을 겸비한 친환경 교통수단인 우가선 저상트램을 도입해 미래 대구먹거리를 창출한 창조경제명당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총연장 16.5km의 건설비는 3,700억원으로 km당 건설비는 250억원으로 경전철 600억원과 지하철 1,300억원에 비해 저렴하고 동력원인 리튬폴리머 배터리의 1회 충전당 주행거리는 20~25km, 최고속도는 70km에 달한다.

이 예비후보에 다르면 트램이 건설되면 도청후적지 개발 가속화 및 민자투자 유치 촉진,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주민 삶의 질 개선 및정주여건 개선 등의 효과와 함께 대구혁신도시, 노후산단 재정비사업 조기활성화 등 도 기대된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이날 부산시장 후보들이 신공항을 가덕도로 유치하는 주장을 선거공약화 하는 것은 지역갈등을 부추기고 또 다시 신공항 검설 무산의 빌미가 될 수 있다면서 신공항을 선거에 활용하는 후보들을 경선에서 원천적으로 배제할 것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대구시당과 중앙당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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