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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인도네시아와 경제적 교류 확대 추진

인니 풍부한 자원과 인력,거대시장 활용한 도내 기업 진출 모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1/04 [14:14]

경북도, 인도네시아와 경제적 교류 확대 추진

인니 풍부한 자원과 인력,거대시장 활용한 도내 기업 진출 모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1/04 [14:14]
경상북도가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아세안의 중심국 인도네시아와 경제통상교류 확대를 추진한다.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고 있는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한-ASEAN FTA를 활용한 ASEAN지역 무역 및 물류시장확대를 위해 인도네시아가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기로 했다고 했다. 이를 위한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를 방문한 이 부지사는 기업인들을 만나 경제·통상관련 기업인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상북도와 족자카르타주의 경제통상교류 활성화를 위한 포럼에 참가했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최대 자원부국으로 VISTA, NEXT-11 등의 후보군이며, 풍부한 천연자원과 저렴한 노동력을 보유한 가장 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국가다. 2억 5천만명의 인구는 시장 확대의 가장 큰 장점으로 지목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인도네시아와의 경제교류 협력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ASEAN 현지 진출을 도모하고, 단일 경제권인 ASEAN과의 경제통상교류 활성화를 위해 자매도시 족자카르타주와의 교류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ASEAN 경북사무소를 별도로 설치해 수출 증대를 위한 전략도 다듬고 있다.이곳에서는 도내기업의 인도네시아 ASEAN 현지진출을 위해 시장정보 수집과 FTA 활용 수출확대, 기업 발굴 및 수출상담회 개최 등을 여는 등 기업지원활동이 주로 펼쳐지게 된다.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5일 경북도와 족자카르타주가 공동으로 개최하는‘경상북도와 족자카르타주의 경제통상교류 활성화를 위한 포럼’에 참가해 두 지역의 경제교류 활동과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의 인도네시아 확대 방안, 농업과 수산업 기술교류 등 양 지역간 경제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포럼에서는‘지방자치단체 자매도시간 교류확대 및 발전방안’을 주제로 양국의 관련 학자들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경상북도와 족자카르타주’의 경제․통상․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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